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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3일 MLB 해외야구 마이애미 말린스 vs 콜로라도 로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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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미로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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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말린스 vs 콜로라도 로키스 (04:10)
= 마이애미 말린스 (라이언 거스토)
원정길에 오르는 마이애미는 신예 라이언 거스토를 내세웁니다.
거스토는 90\{마일} 중후반의 힘 있는 포심 패스트볼을 던지는
구위형 투수지만, 변화구의 무브먼트(춤선)가 무뎌지는 쿠어스 필드는
생애 첫 방문입니다. 낙차 큰 변화구로 헛스윙을 유도해야 하는
타입이라 구장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실투가 장타로
이어질 리스크가 큽니다.
= 콜로라도 로키스 (마이클 로렌젠)
팀 콜로라도는 풍부한 경험을 자랑하는 베테랑 마이클 로렌젠이
마운드에 오릅니다. 로렌젠은 쿠어스 필드에서 살아남는 법을
잘 아는 투수입니다. 억지로 변화구를 크게 꺾으려 하기보다는
변형 패스트볼인 싱커와 커터를 활용해 철저하게 맞춰 잡는
피칭을 구사할 것입니다.
콜로라도 타선 역시 홈구장만 오면 집중력이 무섭게 살아납니다.
최종 정밀 예측:
콜로라도 로키스 승리.
쿠어스 필드라는 특수 환경에서는 신예인 거스토보다 산전수전 다 겪은
로렌젠의 위기관리 능력이 훨씬 돋보입니다.
난타전 끝에 콜로라도가 승리를 가져갈 것입니다.
= 마이애미 말린스 (라이언 거스토)
원정길에 오르는 마이애미는 신예 라이언 거스토를 내세웁니다.
거스토는 90\{마일} 중후반의 힘 있는 포심 패스트볼을 던지는
구위형 투수지만, 변화구의 무브먼트(춤선)가 무뎌지는 쿠어스 필드는
생애 첫 방문입니다. 낙차 큰 변화구로 헛스윙을 유도해야 하는
타입이라 구장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실투가 장타로
이어질 리스크가 큽니다.
= 콜로라도 로키스 (마이클 로렌젠)
팀 콜로라도는 풍부한 경험을 자랑하는 베테랑 마이클 로렌젠이
마운드에 오릅니다. 로렌젠은 쿠어스 필드에서 살아남는 법을
잘 아는 투수입니다. 억지로 변화구를 크게 꺾으려 하기보다는
변형 패스트볼인 싱커와 커터를 활용해 철저하게 맞춰 잡는
피칭을 구사할 것입니다.
콜로라도 타선 역시 홈구장만 오면 집중력이 무섭게 살아납니다.
최종 정밀 예측:
콜로라도 로키스 승리.
쿠어스 필드라는 특수 환경에서는 신예인 거스토보다 산전수전 다 겪은
로렌젠의 위기관리 능력이 훨씬 돋보입니다.
난타전 끝에 콜로라도가 승리를 가져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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