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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30일 KBO 국내야구 롯데 자이언츠 vs 두산 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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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sei88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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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박세웅) vs 두산 베어스 (최민석)
롯데 (박세웅):
'안경 에이스' 박세웅은 잠실처럼 넓은 구장에서 플라이볼
유도 피칭이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최근 고승민의 만루포 등으로 타선이 불타오르고 있어 어깨가 가볍습니다.
포크볼의 낙차가 제대로 형성된다면 두산 타선을 꽁꽁 묶을 수 있습니다.
두산 (최민석):
영건 최민석은 패기는 좋으나 롯데의 베테랑 중심 타선을
상대로 긴 이닝을 버티기엔 아직 수싸움에서 밀릴 여지가 있습니다.
잠실 구장의 이점을 살려 최대한 맞춰 잡는 피칭을 유도해야 합니다.
factor:
박세웅이 경기 초반 고질적인 주자 허용 후 흔들리는 징크스를 극복하느냐.
최종 예측:
롯데 자이언츠 승리.
선발 마운드의 무게감과 최근 롯데 타선의 무서운 응집력을
감안할 때 원정이지만 롯데가 카드를 쥐고
흔들 확률이 높습니다.
롯데 (박세웅):
'안경 에이스' 박세웅은 잠실처럼 넓은 구장에서 플라이볼
유도 피칭이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최근 고승민의 만루포 등으로 타선이 불타오르고 있어 어깨가 가볍습니다.
포크볼의 낙차가 제대로 형성된다면 두산 타선을 꽁꽁 묶을 수 있습니다.
두산 (최민석):
영건 최민석은 패기는 좋으나 롯데의 베테랑 중심 타선을
상대로 긴 이닝을 버티기엔 아직 수싸움에서 밀릴 여지가 있습니다.
잠실 구장의 이점을 살려 최대한 맞춰 잡는 피칭을 유도해야 합니다.
factor:
박세웅이 경기 초반 고질적인 주자 허용 후 흔들리는 징크스를 극복하느냐.
최종 예측:
롯데 자이언츠 승리.
선발 마운드의 무게감과 최근 롯데 타선의 무서운 응집력을
감안할 때 원정이지만 롯데가 카드를 쥐고
흔들 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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