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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KBO 국내야구 롯데 자이언츠 vs KT 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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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sei88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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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김진욱) vs KT 위즈 (로건 앨런)
= 롯데 자이언츠
어제 두산에게 패하며 아쉬움을 삼킨 롯데는 좌완 영건 김진욱이
선발로 나섭니다. 김진욱은 긁히는 날에는 패스트볼의
회전력이 좋아 난공불락이지만, 제구가 흔들리기 시작하면
볼넷으로 스스로 무너지는 약점이 있습니다.
KT 타선이 노련하게 공을 골라내는 성향이 강해
제구력 유지가 오늘 경기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KT 위즈
어제 한화에게 3-14로 대패하며 마운드가 초토화된 KT는
외인 선발 로건 앨런을 내세워 안방에서 구겨진 자존심 회복을 노립니다.
앨런은 각이 큰 브레이킹 볼과 정교한 커맨드를 바탕으로
이닝을 길게 끌고 갈 수 있는 투수입니다.
롯데 타선이 최근 좌완 투수의 바깥쪽 변화구에 다소
기복을 보이는 만큼, 앨런에겐 호투할 수 있는 좋은 상성입니다.
최종 정밀 예측:
KT 위즈 승리.
어제 대패의 충격을 씻기 위해 KT가 에이스 로건 앨런을
앞세워 총력전을 펼칠 것입니다.
김진욱의 제구 기복 리스크를 고려할 때,
마운드의 안정감에서 KT가 우위를 점합니다.
= 롯데 자이언츠
어제 두산에게 패하며 아쉬움을 삼킨 롯데는 좌완 영건 김진욱이
선발로 나섭니다. 김진욱은 긁히는 날에는 패스트볼의
회전력이 좋아 난공불락이지만, 제구가 흔들리기 시작하면
볼넷으로 스스로 무너지는 약점이 있습니다.
KT 타선이 노련하게 공을 골라내는 성향이 강해
제구력 유지가 오늘 경기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KT 위즈
어제 한화에게 3-14로 대패하며 마운드가 초토화된 KT는
외인 선발 로건 앨런을 내세워 안방에서 구겨진 자존심 회복을 노립니다.
앨런은 각이 큰 브레이킹 볼과 정교한 커맨드를 바탕으로
이닝을 길게 끌고 갈 수 있는 투수입니다.
롯데 타선이 최근 좌완 투수의 바깥쪽 변화구에 다소
기복을 보이는 만큼, 앨런에겐 호투할 수 있는 좋은 상성입니다.
최종 정밀 예측:
KT 위즈 승리.
어제 대패의 충격을 씻기 위해 KT가 에이스 로건 앨런을
앞세워 총력전을 펼칠 것입니다.
김진욱의 제구 기복 리스크를 고려할 때,
마운드의 안정감에서 KT가 우위를 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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